안녕, 그랜파피(grandpaP) 가 궁금하니?

지금부터 그랜파피 이야기를 들려줄게.

몇천 년 전부터 사람들과 조화롭게 살아온 ‘그랜파피’는
반려동물을 통해 우리들 가슴에 사랑의 온기를 불어넣어 주었대.

생긴 건 처음 보는 낯선 털북숭이 할아버지 몬스터지만
사실 항상 우리 주변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지내왔지.

다만 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했을 뿐이야.

진정한 사랑을 전하며 우리의 가슴에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그랜파피는
늘 열린 마음으로 우리와 함께 살고 있어.

딱 꼬집어 뭐라고 정의할 순 없지만 어딘지 모르게
우리 모두를 닮은 그랜파피 ^^

그랜파피는 생명을 존중하고 반려동물과 함께 공존하는,
그런 행복한 삶을 꿈꾸는 우리의 소망이 담긴 몬스터란다.